You are currently viewing 부동산 양도세 신고 및 절세전략 (2023년 최신)

부동산 양도세 신고 및 절세전략 (2023년 최신)

부동산 양도세란

부동산 양도소득세는 부동자산 양도로 인하여 벌어들인 수익(이익금)에 대해 정부에서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양도소득세를 줄여서 양도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부동산 양도세 신고

부동산 양도세 신고 기한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 부터 2개월 내로 신청해야합니다. 2023년 7월 1일에 부동자산을 양도 하였다면, 양도소득세 신고 및 납부기한은 2023년 9월 31일 입니다.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 부터 2개월 이내로 신고를 해야합니다.

신고 종류는 세부적으로 예정신고가 있고 확정신고가 있습니다.

예정신고의 경우

  • (토지 또는 건물, 부동산에 관한 권리, 기타자산)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
  • (주식 또는 출자지분)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 (국외주식 및 파생상품은 예정신고 면제)

확정신고의 경우

  • 양도한 연도의 다음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양도세 신고시 필요한 서류

양도세 신고시 준비해야할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1.신고서 및 납부서가 필요합니다.
해당 서식은 국세청-주요서식에서 출력이 가능합니다.

관련링크를 첨부합니다. 주요서식 바로가기

2.신고시 필요한 부속 서류를 준비합니다.

부속 서류는 본인에게 필요한 서류만 제출합니다.

  • 납세자 제출서류
    당해 자산의 매도·매입에 관한 계약서 사본
    * 환지확정 전 취득한 토지는 환지예정지증명원, 잠정등급확인원 등

자본적지출액·양도비 증빙자료, 감가상각비명세 등
* (예)중개수수료 지급액, 신고서작성비용, 법무사수수료 지급액 등

  • 담당공무원 확인서류 (납세자 제출 생략가능 서류)
    토지·건물 등기부등본, 토지·건축물대장 등본, 개별공시지가 확인원
    * 단, 양도소득세 계산시 폐쇄등기부 등본이 필요한 경우 납세자가 제출

 

부동산 이미지


양도세 신고 방법 2가지

양도세 신고방법에는 서면신고와 전자신고가 있습니다. 본인에게 편리한 방법으로 신고하시면 됩니다.

1.서면신고: 양도자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세무서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
주소지는 양도자의 주민등록상 주소를 의미합니다.
본인의 주소지 관할세무서 찾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세청 누리집 → 국세청 소개 → 전국세무관서 → ‘주소로 관할세무서 찾기’ 및 ‘지도로 찾기’ 중 택1

주소지 관할 세무서 찾는 사이트 바로가기

 

2. 전자신고: 홈택스 사이트를 통해 전자신고가 가능합니다.
홈택스 서비스 사이트를 접속합니다.
신고/납부 → 세금신고 → 양도소득세 선택합니다.

홈택스 양도세 신고
홈택스 양도세 신고

* 세액이 자동 계산되고, 단순한 계산 오류는 자동으로 검증됨

홈택스 서비스 양도세 신고 바로가기

 

매매계약서 사본 등 신고시 부속 서류는 PDF파일 형태로 홈택스를 통해 온라인 제출 가능합니다. 

 

 


세금납부 항목 2가지

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관할부서가 다름으로 잘 구분해야합니다.

양도소득세의 경우 국가에 납부하는 세금입니다. 국세의 납부방법에는 아래와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 납부서를 작성하여 가까운 은행 또는 우체국을 방문하여 납부
  • 신용카드를 통한 납부
  • 홈택스 등을 통한 국세 전자납부

지방소득세의 경우 국가에 납부하는 것이 아닌 주소지 관할 지역에 납부하는 지방세입니다. 지방소득세는 주민등록상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에 납부합니다. 납부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소지 시·군·구에서 계약한 수납대행은행 및 우체국

부동산 이미지


양도세 절세 방법

양도소득세는 일반적으로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필요경비를 뺀 양도차익에 세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양도차익 = 양도가액 -취득가액-필요경비
양도소득세 = 양도차익 x 세율적용
세율은 보유기간, 주택수, 과세 표준액 등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양도세 절세 방법: 1주택자

1주택자의 경우,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2년 이상 보유하고 2년 이상 거주하면 양도소득세가 비과세 됩니다.

조정대상지역 외 주택은 5년 이상 보유하고 3년 이상 거주하면 비과세됩니다.

비과세를 받으려면 주택을 양도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다른 주택을 취득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동산 이미지


양도세 절세 방법: 다주택자

다주택자의 경우, 올해 5월부터 내년 5월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 중과가 유예됩니다.

양도소득세 중과란 다주택자가 조정대상지역의 주택을 팔면 기본세율에 20% 또는 30%를 더한 세율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유예기간에 팔면 기본세율만 적용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란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경우 양도차익을 일정 비율로 차감하는 것입니다.

 

다주택자는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기간에 다음과 같은 절세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보유기간을 최대한 늘리는 방법:  보유기간이 짧을수록 세율이 높게 적용됩니다. 가능하면 2년 이상 보유하거나 잔금청산일을 늦추는 것이 좋습니다.
  • 양도차익이 작은 주택부터 처분하는 방법: 다주택자가 한 채를 팔고, 남은 한 채를 비과세하려면 2년을 추가로 보유·거주해야 합니다. 하지만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기간에는 주택 수와 상관없이 실제 보유·거주한 기간을 기준으로 비과세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양도차익이 가장 작은 주택부터 처분하여 주택 수를 줄여, 최종적으로 양도차익이 가장 많은 주택을 1가구 1주택으로 구성하여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는 방법: 다주택자가 임대주택으로 등록하고 임대소득세를 납부하면 양도소득세의 중과를 피할 수 있습니다. 임대주택으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하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양도소득 기본공제와 필요경비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양도소득기본공제란 양도소득세를 계산할 때 공제되는 금액으로, 1인당 2천 5백만 원입니다. 필요경비란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처분하는 데 들어간 비용으로, 취득세, 인지세, 중개수수료, 인가 면허료 등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공제와 경비를 적절하게 신고하면 양도차익을 줄일 수 있습니다.

 

 

This Post Has One Comment

  1. 김승헌

    잘읽었습니다.

답글 남기기